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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F 2026 QUICK STUDY GUIDE

#01

10CM

금요일 출연전주대학교 인조잔디구장
PROGRAM BOOK01 / 60

JUMF 2026 ARTIST QUICK STUDY

10CM

금요일 헤드라이너

밴드 소개

10CM(십센치)는 2010년 서울에서 결성된 대한민국의 어쿠스틱 인디팝 팀으로, 지금은 보컬 겸 기타리스트 권정열이 홀로 이름을 이어가고 있다. 데뷔 싱글 아메리카노와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가 연달아 큰 인기를 끌며 2010년대 한국 인디 신을 대표하는 이름으로 떠올랐고, 2010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신인상과 2011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노래상을 받았다. 위트 있고 문학적인 가사에 담백한 멜로디를 얹은 곡들이 특징이며, 봄이 좋냐??, 스토커, 폰서트처럼 세대를 넘어 꾸준히 불리는 곡이 많다. 라이브에서는 관객과 편하게 대화하듯 진행되는 밴드 토크와 자연스러운 떼창으로 유명해 처음 페스티벌을 찾는 사람도 금세 따라 부르게 되는 무대로 손꼽힌다. 최근에는 2026년 서울·부산·방콕·싱가포르·타이베이·홍콩·대전을 잇는 아시아 투어 To 10CM: Chapter 1을 성황리에 마치며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대표곡

  1. 아메리카노 (2010)
  2.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2011)
  3. 봄이 좋냐?? (2016)

예상 셋리스트 (2026년 5월 24일 서울 난지한강공원 Peak Festival 2026 공연 기준)

  1.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2. 지금 우리 사이는
  3. 너에게 닿기를
  4. 그라데이션
  5. 일말의 가능성
  6. 스토커
  7. 폰서트
  8. 봄이 좋냐??
  9. 뗄래야 뗄 수 없는 사이
  10. 아메리카노
  11. 쓰담쓰담
  12. (앙코르) 부동의 첫사랑
  13. (앙코르) 고백 (델리스파이스 원곡)

2026-08-14 금요일, 전주 JUMF 무대에서 만나요

랜덤 예습 시작

재생 후보 불러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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