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F 2026 ARTIST QUICK STUDY
소닉스톤즈 SONIC STONES
밴드 소개
소닉스톤즈는 2017년 결성된 4인조 한국 록밴드로, 보컬 겸 기타 이용원을 중심으로 멜로디 펑크와 얼터너티브 록을 뒤섞은 사운드를 들려준다. 밴드명은 리더가 좋아하는 소닉 유스와 롤링 스톤스에서 한 단어씩 따와 지었고, "돌처럼 변하지 않고 소리를 내는 팀"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폭발적인 라이브로 유명해 국내 록 팬들 사이에서 "한국 록의 폭주기관차"로 불리며, 2019년에는 건즈 앤 로지스의 기타리스트 슬래시가 내한공연 오프닝으로 직접 지목해 화제가 됐다. 곡 "Bike To The Sun"이 넷플릭스 예능 먹보와 털보 OST로 쓰이며 대중적으로도 이름을 알렸고, YB가 몸담은 소속사 디컴퍼니에 합류해 활동 중이다. 무대에서는 90년대 감성의 멜로디와 펑크 특유의 질주감을 오가며 관객을 몸으로 반응하게 만드는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보여준다. 2025년에도 신곡 "꼬맹이"와 "SHOCK!"을 잇달아 발표하고 러브칩스 페스티벌 등 무대에 오르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곡
인기곡 TOP 10
setlist.fm에서 소닉스톤즈의 최근 공연(HERO ROCK FESTIVAL 2026, STILL ROLLING Vol.2, Love Chips Festival 2025 등) 기록은 확인됐으나 곡 목록이 비어 있어 셋리스트 확보에는 실패했습니다. 이에 따라 스트리밍(벅스·멜론) 기준 인기곡으로 대신합니다.
2026-08-16 일요일, 전주 JUMF 무대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