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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F 2026 QUICK STUDY GUIDE

#53

고니 (GONY)

토요일 출연전주대학교 인조잔디구장
PROGRAM BOOK53 / 60

JUMF 2026 ARTIST QUICK STUDY

고니 (GONY)

토요일 라인업 18번째 줄

밴드 소개

고니(GONY)는 전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다. 백제예술대학에서 뮤지컬을, 서울예술대학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했고, 10년 넘게 인디밴드 '크림(Cryim)'의 보컬리스트 겸 작사·작곡가로 활동하다 2018년 혼성 4인조 고니밴드(GonyBand)를 결성했다. 서정적인 멜로디에 삶과 사랑, 청춘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팝 록 사운드가 특징이며, 감성 넘치는 음색과 무대를 가득 채우는 에너지로 지역에서 잘 알려져 있다. 한옥마을 버스킹부터 축제 무대까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꾸준히 공연해 온 전주 로컬 신의 대표 뮤지션으로, JUMF와도 인연이 깊어 2024년, 2025년에 이어 올해도 무대에 오른다. 라이브에서는 밴드 특유의 따뜻하고 생생한 편곡으로 노래마다 이야기를 들려주듯 진솔하게 다가오는 것이 매력이다. 페스티벌이 처음이라면, 전주를 지키는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대표곡

  1. Kiss & Hug (2024)
  2. 우린 아파도 사랑을 하지 (2023)
  3. 이렇게 (2021)

인기곡 TOP 10

setlist.fm에서 GonyBand의 최근 공연 기록(2025-08-17, 전북대학교, JUMF 2025)을 확인했으나 곡 목록이 비어 있어 셋리스트 확보에 실패했습니다. 대신 발매곡 중 음원 사이트 기준 대표곡들을 인기곡으로 싣습니다.

  1. Kiss & Hug
  2. 우린 아파도 사랑을 하지
  3. 물주세요
  4. 이렇게
  5. Somebody loves me
  6. 이름없는 새
  7. 불씨
  8. Love ya
  9. 진, 진
  10. What a call

2026-08-15 토요일, 전주 JUMF 무대에서 만나요

랜덤 예습 시작

재생 후보 불러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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