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F 2026 ARTIST QUICK STUDY
NIBUY (니바이)
금요일 라인업 19번째 줄
밴드 소개
NIBUY(니바이)는 직접 곡을 쓰고 피아노를 연주하며 노래하는 한국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잔잔한 알앤비와 발라드를 오가며, 담백한 반주 위에 감정을 절제해서 쌓아올리는 보컬이 특징입니다. 2024년 신예 싱어송라이터의 등용문으로 꼽히는 제35회 CJ와 함께하는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자작곡 "묻었네"로 금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 곡은 2025년 Love on my hands라는 제목의 정식 음원으로 발매됐습니다. ecru, 김태성, Sion Kim 등 다른 뮤지션의 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협업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화려한 퍼포먼스보다는 목소리와 연주 자체에 집중하는 진솔한 라이브를 보여주는 편이라, 페스티벌 중간에 잠시 숨을 고르며 듣기 좋은 무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대형 페스티벌 출연 이력이 많지 않은 신예라, JUMF 2026이 이 아티스트를 가까이서 만나볼 좋은 기회입니다.
대표곡
인기곡 TOP 10
setlist.fm에서 NIBUY(니바이)의 공연 기록을 검색했으나 등록된 셋리스트가 없어, 확보 실패로 처리하고 대신 현재까지 발매된 곡을 인기곡 순서로 소개합니다.
- Love on my hands (묻었네)
- Water-Clear (투명하게)
- ROADSIDE
- Mess (feat. NIBUY, ecru)
- CAN YOU FEEL IT? (feat. NIBUY, 김태성)
- Sleep On (feat. NIBUY, Sion Kim)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전주 JUMF 무대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