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F 2026 ARTIST QUICK STUDY
송은채 (Song Eun-chae)
금요일 라인업 20번째 줄
밴드 소개
송은채는 전북 전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포크 싱어송라이터입니다. 화려한 사운드보다는 부드럽고 따뜻한 목소리로 담백하게 감정을 풀어내는 스타일이 특징이며, 포크를 바탕으로 발라드와 인디 사이를 오가는 곡들을 씁니다. 2021년 싱글 '날 그냥 내버려 둬'로 데뷔했고, 2022년 EP '음목: 陰木'을 발표했으며 2025년에는 싱글 '청주 가는 버스'를 내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신진 아티스트 투어 프로그램 '청춘마이크'에 참여했고, 다른 아티스트의 곡에 피처링으로도 이름을 올려온 성실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라이브에서는 소금(전통 관악기) 연주가 어우러지는 등 군더더기 없이 담백하고 편안한 무대를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화려한 헤드라이너들 사이에서, 전주 지역을 오래 지켜온 로컬 뮤지션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대표곡
인기곡 TOP 10 (setlist.fm에서 송은채의 공연 셋리스트를 찾을 수 없어, 확인된 발매곡을 인기곡 순서로 대신 싣습니다)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전주 JUMF 무대에서 만나요